서울시, 의료관광 종합대책 추진

입력 2010.03.02 (11:20) 수정 2010.03.02 (13: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건강검진과 피부, 성형, 한방, 치과 등 5개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를 이를 위해 지난달 10일 5개 분야의 협력 의료기관을 공모했으며 이번 달 중으로 선정을 마칠 계획입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울 의료관광종합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의료관광종합지원센터에서는 의료서비스에 관한 상담과 전문의료기관 진료, 시설 정보 그리고 예약 안내 시스템까지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수출상담회 '바이코리아 2010' 참가를 위해 방한한 글로벌기업 가운데 23개국 68명의 바이어들을 선정해 서울 메디컬서비스 체험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서울시, 의료관광 종합대책 추진
    • 입력 2010-03-02 11:20:56
    • 수정2010-03-02 13:20:02
    사회
서울시는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건강검진과 피부, 성형, 한방, 치과 등 5개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를 이를 위해 지난달 10일 5개 분야의 협력 의료기관을 공모했으며 이번 달 중으로 선정을 마칠 계획입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울 의료관광종합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의료관광종합지원센터에서는 의료서비스에 관한 상담과 전문의료기관 진료, 시설 정보 그리고 예약 안내 시스템까지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수출상담회 '바이코리아 2010' 참가를 위해 방한한 글로벌기업 가운데 23개국 68명의 바이어들을 선정해 서울 메디컬서비스 체험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