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평균 임금 1년 만에 상승 반전

입력 2010.03.02 (13:31) 수정 2010.03.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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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 월평균 임금이  1년 만에 상승 반전했지만,  아직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5인 이상 사업체 7천 2백 여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4분기 근로자 월 평균 임금 총액은  271만 천 원으로 2008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 늘어났습니다.




   이는 2008년 4분기 이후  처음 증가한 것으로 경기가 좋아지면서  특별급여와 초과급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노동부는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금융위기 전인 2007년 4분기보다는 0.3% 적은 액수라고 노동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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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평균 임금 1년 만에 상승 반전
    • 입력 2010-03-02 13:31:41
    • 수정2010-03-02 14:39:41
    사회

 근로자 월평균 임금이  1년 만에 상승 반전했지만,  아직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5인 이상 사업체 7천 2백 여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4분기 근로자 월 평균 임금 총액은  271만 천 원으로 2008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 늘어났습니다.


   이는 2008년 4분기 이후  처음 증가한 것으로 경기가 좋아지면서  특별급여와 초과급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노동부는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금융위기 전인 2007년 4분기보다는 0.3% 적은 액수라고 노동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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