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지진 사망 800명 육박”
입력 2010.03.03 (06:16)
수정 2010.03.0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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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대지진과 지진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지금까지 795명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칠레 쿠리코 지역의 야외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언론 등과 만나 "지진 등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795명에 이르렀으며 8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2일 오전 칠레 정부 관계자는 지진과 지진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763명에 이른 것으로 언급했으나, 현재까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상당수 남아 있어 사망자 수는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칠레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페유우에 지역의 리조트타운에선 지진 당시 40명의 승객이 탄 버스가 거대한 지진해일에 휩쓸리는 바람에 승객들이 모두 사망ㆍ실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칠레 쿠리코 지역의 야외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언론 등과 만나 "지진 등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795명에 이르렀으며 8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2일 오전 칠레 정부 관계자는 지진과 지진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763명에 이른 것으로 언급했으나, 현재까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상당수 남아 있어 사망자 수는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칠레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페유우에 지역의 리조트타운에선 지진 당시 40명의 승객이 탄 버스가 거대한 지진해일에 휩쓸리는 바람에 승객들이 모두 사망ㆍ실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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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지진 사망 800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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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0-03-03 06:16:49
- 수정2010-03-03 08:35:22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대지진과 지진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지금까지 795명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칠레 쿠리코 지역의 야외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언론 등과 만나 "지진 등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795명에 이르렀으며 8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2일 오전 칠레 정부 관계자는 지진과 지진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763명에 이른 것으로 언급했으나, 현재까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상당수 남아 있어 사망자 수는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칠레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페유우에 지역의 리조트타운에선 지진 당시 40명의 승객이 탄 버스가 거대한 지진해일에 휩쓸리는 바람에 승객들이 모두 사망ㆍ실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칠레 쿠리코 지역의 야외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언론 등과 만나 "지진 등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795명에 이르렀으며 8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2일 오전 칠레 정부 관계자는 지진과 지진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763명에 이른 것으로 언급했으나, 현재까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상당수 남아 있어 사망자 수는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칠레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페유우에 지역의 리조트타운에선 지진 당시 40명의 승객이 탄 버스가 거대한 지진해일에 휩쓸리는 바람에 승객들이 모두 사망ㆍ실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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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란 기자 rann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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