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내, 아들과 테니스 코트 등장

입력 2010.04.03 (11:18)
‘아빠 우즈는 어디 있나?’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우즈 아내, 아들과 테니스 관전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로딕, 나달 상대 연패 끝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앤디 로딕(미국)이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2대1(4-6, 6-3, 6-3)로 역전승을 거둔 후 관중들의 성원에 답례하고 있다.
‘로딕, 승리 축하’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앤디 로딕(미국 / 왼쪽)이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승리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나달의 절규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로딕, 이번엔 이긴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앤디 로딕(미국)이 스페인 라파엘 나달을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강력한 왼손 리턴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미국 앤디 로딕을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갑자기 스트레칭?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앤디 로딕(미국)이 스페인 라파엘 나달을 상대로 리턴을 한 후 몸의 균형을 잡으려 하고 있다.
나달, 강서브 반격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미국 앤디 로딕을 상대로 서브를 시도하고 있다.
베디치, 결승행 환호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토마스 베디치(체코)가 스웨덴 로빈 소더링을 상대로 2대0(6-2, 6-2) 승리를 거둔 후 환호하고 있다.
‘부끄러운 패배’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로빈 소더링(스웨덴)이 체코 토마스 베디치에게 패한 후 수건을 뒤집어 쓴채 아쉬워 하고 있다.
강서브 집중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토마스 베디치(체코)가 스웨덴 로빈 소더링을 상대로 서브를 시도하고 있다.
‘꼭 넘겨야해’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로빈 소더링(스웨덴)이 체코 토마스 베디치를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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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아내, 아들과 테니스 코트 등장
    • 입력 2010-04-03 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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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앤디 로딕(미국)의 경기, 성추문을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아들 찰리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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