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희 ‘넘지 못한 징크스’ 공동 4위

입력 2010.04.04 (22:06) 수정 2010.04.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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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라운드에선 잘하다 고비를 넘지 못했던 김송희의 징크스.

어제 단독 선두였던 김송희는 나비스코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밀렸습니다.

2004년 우승자인 박지은은 신지애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라 오랜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PGA 셸 휴스턴오픈에서는 재미동포 앤서니 김이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첫승에 도전합니다.

일본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태균은 오릭스전에서 5타수 2안타를 쳐 이번 3연전에서 모두 안타 2개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타율도 3할 1푼 1리로 올랐습니다.

강광배가 이끄는 봅슬레이 대표팀이 국제대회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대표팀은 봅슬레이를 빌려쓰는 악조건속에서도 아메리카컵 8차대회 4인승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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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송희 ‘넘지 못한 징크스’ 공동 4위
    • 입력 2010-04-04 22:06:14
    • 수정2010-04-04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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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라운드에선 잘하다 고비를 넘지 못했던 김송희의 징크스. 어제 단독 선두였던 김송희는 나비스코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밀렸습니다. 2004년 우승자인 박지은은 신지애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라 오랜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PGA 셸 휴스턴오픈에서는 재미동포 앤서니 김이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첫승에 도전합니다. 일본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태균은 오릭스전에서 5타수 2안타를 쳐 이번 3연전에서 모두 안타 2개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타율도 3할 1푼 1리로 올랐습니다. 강광배가 이끄는 봅슬레이 대표팀이 국제대회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대표팀은 봅슬레이를 빌려쓰는 악조건속에서도 아메리카컵 8차대회 4인승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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