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골재채취 건설업자 검거

입력 2010.04.12 (10:5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허가없이 바닷속 골재를 채취한 건설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골재 채취 허가를 받지 않고 안산시 풍도 앞바다에서 조경용 해석과 건축용 모래 등을 채취한 혐의로 건설업자 59살 장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해 9월 풍도 앞바다에서 해석과 모래 만5천톤을 불법 채취해 3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장씨 등으로부터 4천만 여원을 받고 불법 채취 사실을 눈감아 준 풍도 어촌계장 48살 차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불법 골재채취 건설업자 검거
    • 입력 2010-04-12 10:56:07
    사회
허가없이 바닷속 골재를 채취한 건설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골재 채취 허가를 받지 않고 안산시 풍도 앞바다에서 조경용 해석과 건축용 모래 등을 채취한 혐의로 건설업자 59살 장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해 9월 풍도 앞바다에서 해석과 모래 만5천톤을 불법 채취해 3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장씨 등으로부터 4천만 여원을 받고 불법 채취 사실을 눈감아 준 풍도 어촌계장 48살 차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