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데렐라 언니’, 시청률 20% 돌파

입력 2010.04.30 (10:46) 수정 2010.04.30 (10:4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KBS 2TV '신데렐라 언니'가 지난 29일 방송 10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30일 TNmS에 따르면 '신데렐라 언니'는 전날 전국 시청률 20.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TV 프로그램 중에서는 MBC TV 일일극 '살맛납니다'(22.7%)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높은 시청률이다.

'신데렐라 언니'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개인의 취향'과 SBS TV '검사 프린세스'의 시청률은 각각 12.1%와 10.1%였다.

문근영, 서우 주연의 20부작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를 비튼 설정과 문근영의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를 잃은 의붓 자매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의 슬픔과 혼란, 위기에 빠진 대성도가의 모습 등이 그려졌다. 특히 남편이 죽은 뒤 못된 계모로 돌변한 강숙(이미숙)의 모습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KBS ‘신데렐라 언니’, 시청률 20% 돌파
    • 입력 2010-04-30 10:46:52
    • 수정2010-04-30 10:49:19
    연합뉴스
KBS 2TV '신데렐라 언니'가 지난 29일 방송 10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30일 TNmS에 따르면 '신데렐라 언니'는 전날 전국 시청률 20.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TV 프로그램 중에서는 MBC TV 일일극 '살맛납니다'(22.7%)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높은 시청률이다. '신데렐라 언니'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개인의 취향'과 SBS TV '검사 프린세스'의 시청률은 각각 12.1%와 10.1%였다. 문근영, 서우 주연의 20부작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를 비튼 설정과 문근영의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를 잃은 의붓 자매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의 슬픔과 혼란, 위기에 빠진 대성도가의 모습 등이 그려졌다. 특히 남편이 죽은 뒤 못된 계모로 돌변한 강숙(이미숙)의 모습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