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김태균은 오릭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장해 3대 1로 앞선 5회초 2사 1, 3루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석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두 경기 만에 나온 시즌 9호 홈런입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태균은 11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3할2푼4리로 약간 떨어졌습니다.
지바 롯데는 9대 3으로 이겨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이범호는 세이부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팀은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김태균은 오릭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장해 3대 1로 앞선 5회초 2사 1, 3루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석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두 경기 만에 나온 시즌 9호 홈런입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태균은 11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3할2푼4리로 약간 떨어졌습니다.
지바 롯데는 9대 3으로 이겨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이범호는 세이부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팀은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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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균, 시즌 9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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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0-05-08 15:48:55
- 수정2010-05-08 16:33:22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김태균은 오릭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장해 3대 1로 앞선 5회초 2사 1, 3루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석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두 경기 만에 나온 시즌 9호 홈런입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태균은 11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3할2푼4리로 약간 떨어졌습니다.
지바 롯데는 9대 3으로 이겨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이범호는 세이부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팀은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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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기자 b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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