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파기 작업 중 구덩이 매몰 인부 구조

입력 2010.07.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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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20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의 예천 공설운동장 기숙사 앞에서, 광고용 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해 터파기 작업을 하던 34살 박 모씨가 1.5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매몰됐습니다.

119구조대는 박 씨를 30여 분 만에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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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파기 작업 중 구덩이 매몰 인부 구조
    • 입력 2010-07-08 23:47:14
    사회
오늘 오후 5시 20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의 예천 공설운동장 기숙사 앞에서, 광고용 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해 터파기 작업을 하던 34살 박 모씨가 1.5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매몰됐습니다. 119구조대는 박 씨를 30여 분 만에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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