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송되는 초등생 성폭행 피의자

입력 2010.07.16 (16:14)
압송되는 초등생 성폭행 피의자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가 16일 오후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제주시 모 병원에서 휠체어에 실린 채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압송되는 초등생 성폭행 피의자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가 16일 오후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제주시 모 병원에서 휠체어에 실린 채 형사들에 의해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점퍼 둘러 쓴 초등생 성폭행 피의자 머리에 점퍼를 둘러 쓴 서울 동대문구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 코 부문만 내 놓고 숨을 쉬고 있는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양씨는 16일 오후 형사들에 의해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됐다.
압송되는 초등생 성폭행 피의자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가 16일 오후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제주시 모 병원에서 휠체어에 실린 채 형사들에 의해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수술받은 초등생 성폭행 용의자 수술 받은 동대문구 초등생 성폭행 용의자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양모(26)씨가 16일 오전 제주시의 한 병원에서 자해했던 왼쪽 손목에 대한 수술을 받은 뒤 형사들에게 둘러쌓인 채 병실로 옮겨지고 있다.
수술받은 초등생 성폭행 용의자 서울 동대문구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양모(26)씨가 16일 오전 제주시의 한 병원에서 자해했던 왼쪽 손목에 대한 수술을 받은 뒤 형사들에게 둘러쌓인 채 병실로 옮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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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송되는 초등생 성폭행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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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가 16일 오후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제주시 모 병원에서 휠체어에 실린 채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가 16일 오후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제주시 모 병원에서 휠체어에 실린 채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양모(25)씨가 16일 오후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제주시 모 병원에서 휠체어에 실린 채 서울 동대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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