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여성 선로 투신, 1호선 45분 운행중단

입력 2010.08.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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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7시 5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에서 65살 김 모씨가 선로로 뛰어들어 서울역에서 청량리 방향 열차 운행이 45분간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는 왼쪽 손목과 발목을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승강장 의자에 앉아있다가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 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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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여성 선로 투신, 1호선 45분 운행중단
    • 입력 2010-08-14 21:54:09
    사회
오늘 오후 7시 5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에서 65살 김 모씨가 선로로 뛰어들어 서울역에서 청량리 방향 열차 운행이 45분간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는 왼쪽 손목과 발목을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승강장 의자에 앉아있다가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 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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