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STOP 성매매’ 무료 영상제

입력 2010.09.27 (11:3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매매 방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제2회 "STOP 성매매" 영상제가 내일부터 이틀간 서울 피카디리 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상제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등 국내외 성매매방지 영상 7편과 올해 "STOP 성매매" 영상제작 공모전의 선정작 6편이 상영됩니다.

개막작인 '오래된 거짓말'은 성매매 여성의 생생하고 진솔한 고백을 통해 성매매에 얽혀 있는 숨은 이해 관계를 폭로하는 작품입니다.

폐막작인 '절대 사라지지 않아'는 올해 영상제작 공모전 대상 작품으로 성매매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무기력한 방치가 성매매 존재의 근거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외에 상영작들도 성매매 여성의 삶을 통해 성매매 현실을 들여다보고 고민할 수 있는 작품들로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내일부터 ‘STOP 성매매’ 무료 영상제
    • 입력 2010-09-27 11:30:45
    사회
성매매 방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제2회 "STOP 성매매" 영상제가 내일부터 이틀간 서울 피카디리 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상제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등 국내외 성매매방지 영상 7편과 올해 "STOP 성매매" 영상제작 공모전의 선정작 6편이 상영됩니다. 개막작인 '오래된 거짓말'은 성매매 여성의 생생하고 진솔한 고백을 통해 성매매에 얽혀 있는 숨은 이해 관계를 폭로하는 작품입니다. 폐막작인 '절대 사라지지 않아'는 올해 영상제작 공모전 대상 작품으로 성매매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무기력한 방치가 성매매 존재의 근거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외에 상영작들도 성매매 여성의 삶을 통해 성매매 현실을 들여다보고 고민할 수 있는 작품들로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