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매몰 대상 가축 100만 마리 넘어서
입력 2011.01.07 (10:05)
수정 2011.01.0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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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이 전국 6개 시도로 확산된 지 한 달여 만에 매몰 대상 가축이 100만 마리를 넘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으로 매몰 대상이 된 가축이 소 9만 7천여 마리, 돼지 97만 4천여 마리, 염소 2천여 마리 등 모두 107만 마리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사육중인 소의 2.9%, 돼지 9.8%가 매몰 대상이 됐습니다.
구제역은 오늘도 인천 계양구와 강원도 강릉시, 경기도 화성과 안성 등 모두 4곳에서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또 평택과 용인, 안성에서도 의심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으로 매몰 대상이 된 가축이 소 9만 7천여 마리, 돼지 97만 4천여 마리, 염소 2천여 마리 등 모두 107만 마리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사육중인 소의 2.9%, 돼지 9.8%가 매몰 대상이 됐습니다.
구제역은 오늘도 인천 계양구와 강원도 강릉시, 경기도 화성과 안성 등 모두 4곳에서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또 평택과 용인, 안성에서도 의심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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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매몰 대상 가축 100만 마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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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1-07 10:05:27
- 수정2011-01-07 20:02:24

구제역이 전국 6개 시도로 확산된 지 한 달여 만에 매몰 대상 가축이 100만 마리를 넘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으로 매몰 대상이 된 가축이 소 9만 7천여 마리, 돼지 97만 4천여 마리, 염소 2천여 마리 등 모두 107만 마리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사육중인 소의 2.9%, 돼지 9.8%가 매몰 대상이 됐습니다.
구제역은 오늘도 인천 계양구와 강원도 강릉시, 경기도 화성과 안성 등 모두 4곳에서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또 평택과 용인, 안성에서도 의심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으로 매몰 대상이 된 가축이 소 9만 7천여 마리, 돼지 97만 4천여 마리, 염소 2천여 마리 등 모두 107만 마리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사육중인 소의 2.9%, 돼지 9.8%가 매몰 대상이 됐습니다.
구제역은 오늘도 인천 계양구와 강원도 강릉시, 경기도 화성과 안성 등 모두 4곳에서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또 평택과 용인, 안성에서도 의심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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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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