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 속 산불 잇따라

입력 2011.01.29 (07:16) 수정 2011.01.29 (15:4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울산광역시 지역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울산시 동구 동부동 봉대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6대와 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4백여 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에 모닥불이 피워져 있었다는 신고자의 말에 따라 모닥불의 불씨가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건조주의보 속 산불 잇따라
    • 입력 2011-01-29 07:16:14
    • 수정2011-01-29 15:41:18
    사회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울산광역시 지역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울산시 동구 동부동 봉대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6대와 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4백여 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에 모닥불이 피워져 있었다는 신고자의 말에 따라 모닥불의 불씨가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