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추월 미녀 3인방, 금빛 미소 활짝

입력 2011.02.06 (15:38) 수정 2011.02.06 (17:00)
금메달이 3개?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오른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금메달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활짝 핀 팀추월 퀸 3인방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노선영(왼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아쉽지만 은메달도 좋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이규혁(오른쪽부터), 이승훈, 모태범이 은메달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밝은 표정은 금메달급!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딴 이승훈(왼쪽부터), 모태범, 이규혁(오른쪽)이 기뻐하고 있다.
동계 아시안게임 최고 영웅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이승훈이 은메달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여자 팀추월 금빛 영웅들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왼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링크를 돌고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 금빛 미소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트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왼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링크를 돌고 있다.
태극기 펄럭이며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박도영(왼쪽부터), 노선영, 이주연이 태극기를 흔들며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갈채에 대한 답례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왼쪽부터), 박도영, 이주연이 태극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빙속 폭주 기관차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이주연(왼쪽부터), 박도영, 노선영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하나 된 코너워크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이주연(왼쪽부터), 박도영, 노선영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여자 빙속, 오직 질주뿐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오른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힘차게 코너를 돌아 나가고 있다.
모태범, 아쉽다!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모태범이 일본에 이어 2위에 그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승훈, 최선 다한 은빛 질주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딴 이승훈(가운데), 이규혁, 모태범(오른쪽)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승훈 선두로 질주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이승훈(왼쪽부터), 모태범, 이규혁이 역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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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오른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금메달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오른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금메달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노선영(오른쪽부터), 이주연, 박도영이 금메달을 보여주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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