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 감독에 추일승 전 감독

입력 2011.03.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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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대구 오리온스의 신임감독으로 추일승 전 KTF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오리온스는 계약기간이 만료된 김남기 감독의 후임으로, 추일승 전 KTF 감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2억 8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3-2004 시즌 코리아텐더의 초대 사령탑으로 데뷔한 추일승 감독은, 여섯시즌 통산 개인통산 157승을 거두며 소속팀을 플레이오프에 세 차례 진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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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스 감독에 추일승 전 감독
    • 입력 2011-03-28 09:59:02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대구 오리온스의 신임감독으로 추일승 전 KTF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오리온스는 계약기간이 만료된 김남기 감독의 후임으로, 추일승 전 KTF 감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2억 8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3-2004 시즌 코리아텐더의 초대 사령탑으로 데뷔한 추일승 감독은, 여섯시즌 통산 개인통산 157승을 거두며 소속팀을 플레이오프에 세 차례 진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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