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홈 개막전 시구자 ‘손연재 초청’

입력 2011.04.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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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

LG는 또 이날 경기의 시타자로는 탤런트 송중기(25)를 초청했다.

아울러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김정인(10·여) 어린이에게 애국가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경기 시작 50분 전인 5시40분부터 잠실구장에서는 치어리더와 군악대 공연 등 다양한 개막 축하 행사가 열리고, 경기 후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LG는 팬들에게는 3D TV와 노트북, 사인볼 등을 경품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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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홈 개막전 시구자 ‘손연재 초청’
    • 입력 2011-04-03 08:46:01
    연합뉴스
LG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 LG는 또 이날 경기의 시타자로는 탤런트 송중기(25)를 초청했다. 아울러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김정인(10·여) 어린이에게 애국가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경기 시작 50분 전인 5시40분부터 잠실구장에서는 치어리더와 군악대 공연 등 다양한 개막 축하 행사가 열리고, 경기 후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LG는 팬들에게는 3D TV와 노트북, 사인볼 등을 경품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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