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 ‘단식투쟁’…“교도소 보내지 마라”
입력 2011.04.21 (11:34)
수정 2011.04.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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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교도소행을 피하기 위해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바라크가 구금돼 있는 이집트 샤름 엘-셰이크 소재 병원 관계자는, 무바라크가 교도소에 가는 대신 병원에 계속 남을 수 있게 해달라며 식사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바라크는 또 이런 요청을 군 최고 위원회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바라크는 현재 병원에서 기존의 요리사와 주치의, 하인 등의 수발을 받아 생활하고 있으며, 부인과 며느리도 매일 면회를 오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무바라크가 구금돼 있는 이집트 샤름 엘-셰이크 소재 병원 관계자는, 무바라크가 교도소에 가는 대신 병원에 계속 남을 수 있게 해달라며 식사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바라크는 또 이런 요청을 군 최고 위원회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바라크는 현재 병원에서 기존의 요리사와 주치의, 하인 등의 수발을 받아 생활하고 있으며, 부인과 며느리도 매일 면회를 오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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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바라크 ‘단식투쟁’…“교도소 보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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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4-21 1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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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교도소행을 피하기 위해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바라크가 구금돼 있는 이집트 샤름 엘-셰이크 소재 병원 관계자는, 무바라크가 교도소에 가는 대신 병원에 계속 남을 수 있게 해달라며 식사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바라크는 또 이런 요청을 군 최고 위원회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바라크는 현재 병원에서 기존의 요리사와 주치의, 하인 등의 수발을 받아 생활하고 있으며, 부인과 며느리도 매일 면회를 오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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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보 기자 nad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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