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역전 우승! ‘한 편의 드라마’

입력 2011.05.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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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한 편의 드라마 15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TPC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최경주가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왼쪽 위 사진부터 시계방향) 최경주가 버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최경주가 우승 후 갤러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최경주(오른쪽)과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가 경기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날 최경주는 2타를 줄여 합계 13언터파로 선두를 달리던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톰스를 따돌리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최경주는 지난 2008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4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PGA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다리로 사는 이대형, 다리 아픈 고통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 경기, LG 이대형이 8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투구에 맞아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최은성, 포항 공세 막은 ‘슈퍼맨’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대전-포항 경기, 대전 최은성 골키퍼가 펀칭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반스, 행운의 우승 ‘너무 좋아’ 22일 제주도 서귀포시 열릴 예정이던 SK텔레콤 오픈 2011 4라운드 경기가 짙은 안개로 취소되면서 우승을 차지한 호주의 커트 반스가 트로피를 안은 채 기뻐하고 있다.
남현희 예상 밖 패배 ‘16강 탈락’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열린 2011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 여자 플뢰레 16강, 대한민국 펜싱 간판 스타 남현희(오른쪽)가 중국의 첸 진얀에게 패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호날두 40호골…스페인리그 ‘새 역사’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 레알 마드리드-알메이다 경기, 호날두가 두 번째 골이자 자신의 40호 골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로써 프리메라리가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날 경기는 8대1로 마드리드가 대승을 거뒀다.
구자철 제주 방문 ‘내 마음의 고향’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구자철이 21일 제주와 전남 드래곤즈 K리그 경기가 열린 제주종합경기장을 찾아 팬과 사진촬영하고 있다. 구자철은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뛰다 지난 1월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김연아 귀국 ‘평창 유치 기대돼요!’ '피겨여왕' 김연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스위스 로잔에서 '후보도시 테크니컬 브리핑' 등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최경주 ‘캐디 생각은 어때요?’ '탱크' 최경주가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골프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1 2라운드에서 캐디와 코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포르투, ‘유로파 트로피’ 들어올리다 19일 새벽(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의 더블린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FC포르투-SC브라가와의 경기, 브라가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포르투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아쉬운 포천 ‘3부 희망을 그리다’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A(축구협회)컵 32강전 포천시민축구단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한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이 경기 후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3부리그 격인 챌린저스리그(옛 K3리그) 소속인 포천시민축구단은 전반 0대0으로 대등하게 맞섰지만 후반 세 골을 허용, 1대3으로 패했다.
산토스 선취골 ‘이리와서 축하해줘’ 18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하나은행 FA컵 32강 고양국민은행과 제주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제주 산토스가 선취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엎치락 뒤치락’ 독수리, 곰을 잡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한화의 경기 6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한화 정원석이 2타점 적시타를 친 후 최만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승리 주역 테베즈 ‘나는 아빠다!’ 17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이스트랜드 맨체스터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스토크 시티의 경기에서 맨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즈가 경기가 승리로 끝낸 후 자신의 딸을 안고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맨시티는 테베즈의 2골에 힘 입어 스토크 시티에 3대 0으로 이겼다.
위풍당당 A-로드 ‘시즌은 이제부터’ 1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오른쪽)가 홈런을 날리고 Rob Thomson 코치와 손바닥을 부딪치고 있다.
‘손연재 돌아왔다’ 마이크 들이대!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시리즈에 출전해 기량을 확인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달 말부터 포르투갈-우크라이나-프랑스를 차례로 돌면서 월드컵시리즈에 나서 개인종합에서 12~13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품절남’ 박주영, 예비 신부는 누구? 고려대 재학 시절 교정에서 만난 한 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축구선수 박주영이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 했다. 예식은 오는 6월 12일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 까마스튜디오 제공 >>
돌아온 추신수, 멀티 히트 쾅! 16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캔자스시티 로열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경기에서 추신수(클리블랜드)가 안타 치고 있다.
구자철 답변 ‘고민고민 하지마~’ 올림픽 축구대표팀 멤버 구자철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정규시즌을 마치고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친절한 감독님 ‘눈높이 맞추는 센스’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경기 파주 NFC(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몸을 푸는 선수들의 자세를 지도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이들 선수 중 몇 명을 뽑아 오만과의 평가전과 요르단과의 올림픽 2차 예선에 출전시킬 예정이다.
안타까운 순간 ‘점점 더 멀어져간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시카고의 포워드 타지 깁슨(아래)이 마이애미의 포워드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가드 마이크 비디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시카고는 103대 82로 마이애미를 크게 이기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조코비치-샤라포바 ‘코트의 영웅’ 1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남녀프로테니스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대회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사진 왼쪽)와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컵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날 노박 조코비치는 스위스의 라파엘 나달과 붙어 2-0(6-4, 6-4)으로 승리했다. 또한 마리아 샤라포바는 호주의 사만다 스토서를 2-0(6-2, 6-4)으로 꺾고 1년여 만에 투어 단식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라리가 우승컵 들어올린 바르샤! 1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0-2011시즌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경기가 끝난 뒤 바르샤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미 11일(현지시각)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바르샤는 이날 여유있게 경기를 치렀다.
[위클리 포착] 2011. 05.16 ~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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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주, 역전 우승! ‘한 편의 드라마’
    • 입력 2011-05-23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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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TPC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최경주가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왼쪽 위 사진부터 시계방향) 최경주가 버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최경주가 우승 후 갤러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최경주(오른쪽)과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가 경기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날 최경주는 2타를 줄여 합계 13언터파로 선두를 달리던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톰스를 따돌리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최경주는 지난 2008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4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PGA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15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TPC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최경주가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왼쪽 위 사진부터 시계방향) 최경주가 버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최경주가 우승 후 갤러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최경주(오른쪽)과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가 경기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날 최경주는 2타를 줄여 합계 13언터파로 선두를 달리던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톰스를 따돌리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최경주는 지난 2008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4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PGA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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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TPC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최경주가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왼쪽 위 사진부터 시계방향) 최경주가 버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최경주가 우승 후 갤러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최경주(오른쪽)과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가 경기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날 최경주는 2타를 줄여 합계 13언터파로 선두를 달리던 미국의 데이비드 톰스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톰스를 따돌리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최경주는 지난 2008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4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PGA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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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착] 2011. 05.16 ~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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