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외국인 1.9%

입력 2011.05.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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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자본과 외국 기업 유치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을 만들었지만, 실제 경제자유구역에 사는 외국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말 현재 송도와 영종, 청라 경제자유구역에 사는 외국인은 천7백 명으로 전체주민 9만 천 명 가운데 1.9%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외국인들은 송도와 영종 지구에 몰려있고 개발이 한창인 청라지구에는 전체 인구의 0.9%인 80명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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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제자유구역 외국인 1.9%
    • 입력 2011-05-23 11:19:18
    사회
외국 자본과 외국 기업 유치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을 만들었지만, 실제 경제자유구역에 사는 외국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말 현재 송도와 영종, 청라 경제자유구역에 사는 외국인은 천7백 명으로 전체주민 9만 천 명 가운데 1.9%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외국인들은 송도와 영종 지구에 몰려있고 개발이 한창인 청라지구에는 전체 인구의 0.9%인 80명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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