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업 10곳 가운데 4곳꼴로 하반기에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지방기업 최고경영자 245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상반기보다 매출 목표를 높게 잡는 등 성장 위주의 경영 전략을 준비하겠다는 기업이 전체의 40.8%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30.6%는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안정 경영을 펼 것이라고 답했고, 목표를 낮게 설정하되 비용 절감에 주력하는 생존 경영을 펼 것이라는 답변도 28.6%로 집계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47.3%는 하반기에 경기가 완화할 것으로 봤으며, 37.6%는 저점을 통과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지방기업 최고경영자 245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상반기보다 매출 목표를 높게 잡는 등 성장 위주의 경영 전략을 준비하겠다는 기업이 전체의 40.8%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30.6%는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안정 경영을 펼 것이라고 답했고, 목표를 낮게 설정하되 비용 절감에 주력하는 생존 경영을 펼 것이라는 답변도 28.6%로 집계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47.3%는 하반기에 경기가 완화할 것으로 봤으며, 37.6%는 저점을 통과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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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기업 CEO 41% “하반기 ‘공격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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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6-20 06:41:57
지방기업 10곳 가운데 4곳꼴로 하반기에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지방기업 최고경영자 245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상반기보다 매출 목표를 높게 잡는 등 성장 위주의 경영 전략을 준비하겠다는 기업이 전체의 40.8%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30.6%는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안정 경영을 펼 것이라고 답했고, 목표를 낮게 설정하되 비용 절감에 주력하는 생존 경영을 펼 것이라는 답변도 28.6%로 집계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47.3%는 하반기에 경기가 완화할 것으로 봤으며, 37.6%는 저점을 통과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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