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소속 전폭기의 오폭으로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어린이가 포함된 민간인 인명피해가 생겼다는 리비아 정부의 주장과 관련해 나토가 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대 리비아 군사작전 사령부가 위치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성명을 내고, 나토의 폭격 이후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사건은 전폭기들이 트리폴리 북부의 카다피 친위부대가 운용하는 미사일 배치 장소에 대해 신중하게 폭격을 가한 이후에 주거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나토는 대 리비아 군사작전 사령부가 위치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성명을 내고, 나토의 폭격 이후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사건은 전폭기들이 트리폴리 북부의 카다피 친위부대가 운용하는 미사일 배치 장소에 대해 신중하게 폭격을 가한 이후에 주거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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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토 “리비아 민간인 오폭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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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6-20 06:45:32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소속 전폭기의 오폭으로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어린이가 포함된 민간인 인명피해가 생겼다는 리비아 정부의 주장과 관련해 나토가 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대 리비아 군사작전 사령부가 위치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성명을 내고, 나토의 폭격 이후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사건은 전폭기들이 트리폴리 북부의 카다피 친위부대가 운용하는 미사일 배치 장소에 대해 신중하게 폭격을 가한 이후에 주거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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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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