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 기간 ‘사이버 위기 대응 통합 훈련’ 실시
입력 2011.08.11 (11:25)
수정 2011.08.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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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다음주 을지연습 기간, 사이버 위협에 대한 범 국가차원의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위해 사이버위기대응 통합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 훈련에는 국정원과 방통위,국방부가 참여해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체, 군부대 등 160개 기관과 업체를 대상으로 수준별 사이버 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태응태세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통합훈련에서는 가상 시나리오 위주의 도상 훈련과 함께, 악성코드 유포와 전산망 침투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훈련도 병행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통합 훈련에는 국정원과 방통위,국방부가 참여해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체, 군부대 등 160개 기관과 업체를 대상으로 수준별 사이버 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태응태세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통합훈련에서는 가상 시나리오 위주의 도상 훈련과 함께, 악성코드 유포와 전산망 침투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훈련도 병행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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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연습 기간 ‘사이버 위기 대응 통합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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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8-11 11:25:03
- 수정2011-08-11 16:52:56
정부는 다음주 을지연습 기간, 사이버 위협에 대한 범 국가차원의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위해 사이버위기대응 통합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 훈련에는 국정원과 방통위,국방부가 참여해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체, 군부대 등 160개 기관과 업체를 대상으로 수준별 사이버 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태응태세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통합훈련에서는 가상 시나리오 위주의 도상 훈련과 함께, 악성코드 유포와 전산망 침투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훈련도 병행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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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석 기자 isj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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