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사촌관계도 조상땅 확인 가능

입력 2011.08.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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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형제나 사촌관계라도 이미 세상을 떠난 친족이 남긴 땅을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센터 운영 규정을 개정해 앞으로는 사망자의 직계 존비속뿐 아니라 형제자매나 사촌형제 등 방계 혈족도 '조상땅 찾기 조회'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상땅 찾기 제도는 국토부가 관리하고 있는 지적전산자료를 통해 이미 세상을 떠난 친족 명의의 토지를 조회해 상속 등의 재산관리를 도와주는 제돕니다.

국토부는 또 조상땅 찾기 신청 서류에 여권도 포함시켜 해외로 이민을 간 상속권자도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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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사촌관계도 조상땅 확인 가능
    • 입력 2011-08-23 11:42:43
    경제
앞으로는 형제나 사촌관계라도 이미 세상을 떠난 친족이 남긴 땅을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센터 운영 규정을 개정해 앞으로는 사망자의 직계 존비속뿐 아니라 형제자매나 사촌형제 등 방계 혈족도 '조상땅 찾기 조회'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상땅 찾기 제도는 국토부가 관리하고 있는 지적전산자료를 통해 이미 세상을 떠난 친족 명의의 토지를 조회해 상속 등의 재산관리를 도와주는 제돕니다. 국토부는 또 조상땅 찾기 신청 서류에 여권도 포함시켜 해외로 이민을 간 상속권자도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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