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외제차 운전자, 도로서 잠들어

입력 2011.09.02 (06:21) 수정 2011.09.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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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오전 8시 30분쯤 울산시 삼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외제 승용차가 30분 넘게 멈춰서면서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5살 이모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49%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잠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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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 외제차 운전자, 도로서 잠들어
    • 입력 2011-09-02 06:21:44
    • 수정2011-09-02 16:57:58
    사회
지난달 31일 오전 8시 30분쯤 울산시 삼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외제 승용차가 30분 넘게 멈춰서면서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5살 이모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49%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잠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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