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아시아 투어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

입력 2011.09.02 (22:40) 수정 2011.09.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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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그룹 2PM이 2일 "아시아 투어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이라며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PM은 이날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PM 핸즈 업(HANDS UP)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K팝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를 열게 돼 기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2PM은 또 이번 투어를 팬들과 즐기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이번 음반 타이틀곡 '핸즈 업'이 즐기는 곡이기 때문에 이번 공연도 팬들과 즐기는 무대를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며 "특히 음향, 조명 같은 무대 세팅에도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개성을 살린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2PM은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 대만, 11월 11일 인도네시아, 11월 19일 싱가포르, 11월 25일 말레이시아, 11월 27일 필리핀, 11월 중 중국 베이징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또 12월에는 일본 전국투어를 열고 내년 초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추가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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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아시아 투어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
    • 입력 2011-09-02 22:40:15
    • 수정2011-09-03 15:42:23
    연합뉴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그룹 2PM이 2일 "아시아 투어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이라며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PM은 이날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PM 핸즈 업(HANDS UP)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K팝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를 열게 돼 기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2PM은 또 이번 투어를 팬들과 즐기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이번 음반 타이틀곡 '핸즈 업'이 즐기는 곡이기 때문에 이번 공연도 팬들과 즐기는 무대를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며 "특히 음향, 조명 같은 무대 세팅에도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개성을 살린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2PM은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 대만, 11월 11일 인도네시아, 11월 19일 싱가포르, 11월 25일 말레이시아, 11월 27일 필리핀, 11월 중 중국 베이징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또 12월에는 일본 전국투어를 열고 내년 초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추가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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