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바둑 꿈나무에 장학금 지원

입력 2011.09.06 (17:13) 수정 2011.09.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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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자사가 주최하는 바둑대회(삼성화재배) 본선 32강전부터 준결승까지 한국 선수가 이길 때마다 한 집당 1만원씩(불계승 30만원) 적립해 '후배사랑 연구생리그'의 성적 우수자에게 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4~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이런 방식으로 542만원이 적립됐고,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적립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삼성화재는 작년에도 915만원을 모아 바둑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국기원, 올해 입단자 12명에 면장



한국기원은 올해 입단한 최홍윤·오정아·김채영·이동훈·양우석·박영롱·김현찬·류수항·이범진·김성진·박민규·황재연 초단에게 면장을 줬다고 6일 밝혔다.



한국기원은 작년 말 개정한 입단제도에 맞춰 매년 12명의 입단자를 선발한다.



내년부터는 1~2월의 일반입단대회에서 7명, 7~8월의 여자입단대회에서 2명, 만 1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재입단대회에서 2명, 지역연구생 입단대회에서 1명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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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바둑 꿈나무에 장학금 지원
    • 입력 2011-09-06 17:13:00
    • 수정2011-09-06 17:14:17
    연합뉴스
삼성화재는 자사가 주최하는 바둑대회(삼성화재배) 본선 32강전부터 준결승까지 한국 선수가 이길 때마다 한 집당 1만원씩(불계승 30만원) 적립해 '후배사랑 연구생리그'의 성적 우수자에게 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4~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이런 방식으로 542만원이 적립됐고,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적립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삼성화재는 작년에도 915만원을 모아 바둑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국기원, 올해 입단자 12명에 면장

한국기원은 올해 입단한 최홍윤·오정아·김채영·이동훈·양우석·박영롱·김현찬·류수항·이범진·김성진·박민규·황재연 초단에게 면장을 줬다고 6일 밝혔다.

한국기원은 작년 말 개정한 입단제도에 맞춰 매년 12명의 입단자를 선발한다.

내년부터는 1~2월의 일반입단대회에서 7명, 7~8월의 여자입단대회에서 2명, 만 1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재입단대회에서 2명, 지역연구생 입단대회에서 1명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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