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아날로그로 살아보기’ 外

입력 2011.09.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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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신간안내 순서입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조성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어느 날 갑자기 디지털 중독에 빠져 있는 자신을 깨닫게 된 독일의 한 저널리스트,

그가 인터넷과 휴대전화 없이 한 달을 사는 말 그대로 '무모한 도전'을 펼치고 기록한 책입니다.

그늘지고 구석진 삶의 현장을 응시하는 시인의 신작 르포집입니다.

작지만 거룩한 나눔을 펼치는 열두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 15년차의 워킹맘이 욕심 있는 여후배들에게 조직생활 생존 노하우를 들려줍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한 현직 검사가 자신의 일과 영화를 책이라는 공간에 하나로 엮었습니다.

지난 3월 일본 동북부에서 일어났던 대지진을 소재로 한 한국 시인의 단가시 모음집입니다.

큰 재난을 당한 이웃 나라의 현실에 가슴 아파하며 함께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단가 192편이 실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먼저 세상을 떠난 고아 거지 소년, 그러던 소년에게 어느 날 늘 꿈꿔왔던 지붕이 있는 집, 그리고 돌봐주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KBS 뉴스 조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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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온 책] ‘아날로그로 살아보기’ 外
    • 입력 2011-09-26 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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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신간안내 순서입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조성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어느 날 갑자기 디지털 중독에 빠져 있는 자신을 깨닫게 된 독일의 한 저널리스트, 그가 인터넷과 휴대전화 없이 한 달을 사는 말 그대로 '무모한 도전'을 펼치고 기록한 책입니다. 그늘지고 구석진 삶의 현장을 응시하는 시인의 신작 르포집입니다. 작지만 거룩한 나눔을 펼치는 열두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 15년차의 워킹맘이 욕심 있는 여후배들에게 조직생활 생존 노하우를 들려줍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한 현직 검사가 자신의 일과 영화를 책이라는 공간에 하나로 엮었습니다. 지난 3월 일본 동북부에서 일어났던 대지진을 소재로 한 한국 시인의 단가시 모음집입니다. 큰 재난을 당한 이웃 나라의 현실에 가슴 아파하며 함께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단가 192편이 실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먼저 세상을 떠난 고아 거지 소년, 그러던 소년에게 어느 날 늘 꿈꿔왔던 지붕이 있는 집, 그리고 돌봐주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KBS 뉴스 조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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