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 30일 북미서 개봉

입력 2011.09.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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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민 감독의 영화 ’최종병기 활’이 북미지역에 진출했다.



홍보사 딜라이트는 ’최종병기 활’이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CGV시네마 개봉을 시작으로 풀러턴,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댈러스, 휴스턴, 시애틀, 호놀룰루와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권 총 15개의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보사는 "활을 통한 원초적인 액션 쾌감을 전달하는 ’최종병기 활’은 총, 칼과 다른 참신한 액션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펼치는 전쟁을 그린다.



박해일, 류승룡, 문채원, 김무열이 주연을 맡았으며 국내에서는 지난달 10일 개봉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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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병기 활’, 30일 북미서 개봉
    • 입력 2011-09-30 16:55:34
    연합뉴스
김한민 감독의 영화 ’최종병기 활’이 북미지역에 진출했다.

홍보사 딜라이트는 ’최종병기 활’이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CGV시네마 개봉을 시작으로 풀러턴,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댈러스, 휴스턴, 시애틀, 호놀룰루와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권 총 15개의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보사는 "활을 통한 원초적인 액션 쾌감을 전달하는 ’최종병기 활’은 총, 칼과 다른 참신한 액션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펼치는 전쟁을 그린다.

박해일, 류승룡, 문채원, 김무열이 주연을 맡았으며 국내에서는 지난달 10일 개봉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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