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일 정상회담…통화스와프 합의할 듯

입력 2011.10.19 (07:43) 수정 2011.10.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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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환율 불안 발생시  한일간 통화 스와프를 추진한다는데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통한 외교소식통은  한국 정부가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과의 통화 스와프에 합의한 데 이어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유사한 방식의 통화 스와프에 합의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한일 정상은  오늘 오전 단독과  확대 정상회담을 잇따라 열어  통화 스와프 문제 외에도  북핵 6자회담 재개와  한일 FTA 추진 문제 등 중요 현안을 논의 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결과와 합의 사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노다 총리는  한일 도서협정에 따라  한국에 반환키로 한  일제 강점기 강탈 도서  1천 205책 가운데  조선왕실의궤 등 일부 도서를  오늘 정상회담장에 가져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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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한·일 정상회담…통화스와프 합의할 듯
    • 입력 2011-10-19 07:43:04
    • 수정2011-10-19 15:26:04
    정치
  이명박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환율 불안 발생시  한일간 통화 스와프를 추진한다는데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통한 외교소식통은  한국 정부가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과의 통화 스와프에 합의한 데 이어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유사한 방식의 통화 스와프에 합의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한일 정상은  오늘 오전 단독과  확대 정상회담을 잇따라 열어  통화 스와프 문제 외에도  북핵 6자회담 재개와  한일 FTA 추진 문제 등 중요 현안을 논의 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결과와 합의 사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노다 총리는  한일 도서협정에 따라  한국에 반환키로 한  일제 강점기 강탈 도서  1천 205책 가운데  조선왕실의궤 등 일부 도서를  오늘 정상회담장에 가져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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