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현행 유지

입력 2011.10.27 (06:11) 수정 2011.10.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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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진국들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강등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무디스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현행대로 유지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행 등급인 'A1'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부 관계자는 무디스가 최근 방침을 바꿔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해 연례협의를 실시해도 등급을 조정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별도로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며 따라서 올해 연례협의 결과 현행 등급이 유지됐다고 말했습니다.

무디스는 지난해 4월 한국의 신용등급을 외환위기 전 수준인 'A1' 등급으로 상향조정했으며 지난 5월 방한해 연례협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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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현행 유지
    • 입력 2011-10-27 06:11:42
    • 수정2011-10-27 09:04:52
    경제
최근 선진국들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강등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무디스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현행대로 유지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행 등급인 'A1'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부 관계자는 무디스가 최근 방침을 바꿔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해 연례협의를 실시해도 등급을 조정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별도로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며 따라서 올해 연례협의 결과 현행 등급이 유지됐다고 말했습니다. 무디스는 지난해 4월 한국의 신용등급을 외환위기 전 수준인 'A1' 등급으로 상향조정했으며 지난 5월 방한해 연례협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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