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 아동복지시설 종합예술제 개최

입력 2011.11.2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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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늘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아동 복지시설 종합예술제인 '큰 사랑 한마음 축제'를 개최합니다.

1부 시상식에서는 복지시설 아동들의 양육에 헌신적인 봉사를 해 온 후원자 9명과 시설종사자 16명을 표창하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동 52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됩니다.

2부에선 밴드연주와 난타, 사물놀이 등 아동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예술제 공연이 이어집니다.

오늘 행사엔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복지시설 아동 800 여 명과 후원자 200 여 명 등 천 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복지시설 아동들의 솜씨를 발휘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 역할을 해왔으며 이들의 창의적인 소질 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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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오늘 아동복지시설 종합예술제 개최
    • 입력 2011-11-26 07:03:51
    사회
서울시는 오늘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아동 복지시설 종합예술제인 '큰 사랑 한마음 축제'를 개최합니다. 1부 시상식에서는 복지시설 아동들의 양육에 헌신적인 봉사를 해 온 후원자 9명과 시설종사자 16명을 표창하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동 52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됩니다. 2부에선 밴드연주와 난타, 사물놀이 등 아동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예술제 공연이 이어집니다. 오늘 행사엔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복지시설 아동 800 여 명과 후원자 200 여 명 등 천 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복지시설 아동들의 솜씨를 발휘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 역할을 해왔으며 이들의 창의적인 소질 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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