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 세무사’ 9명 직무정지 등 징계

입력 2011.11.26 (07:0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세무사 9명의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징계를 받은 세무사 9명은 부실 기장과 명의위장 사업자의 사업자등록 신청대리 등 세무사법상 성실의무를 위반하고 사무직원의 지도ㆍ감독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이 사유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세무사의 구체적인 명단과 징계처분 내용 등은 관보에 게재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불성실 세무사’ 9명 직무정지 등 징계
    • 입력 2011-11-26 07:03:54
    경제
기획재정부가 세무사 9명의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징계를 받은 세무사 9명은 부실 기장과 명의위장 사업자의 사업자등록 신청대리 등 세무사법상 성실의무를 위반하고 사무직원의 지도ㆍ감독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이 사유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세무사의 구체적인 명단과 징계처분 내용 등은 관보에 게재됐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