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8연승…시즌 최다 기록 타이

입력 2011.12.27 (07:33) 수정 2011.12.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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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이광용입니다.



김현태 아나운서가 아시아 고교야구 최강전 중계 출장 관계로 사흘간 제가 대신 진행하게 됐습니다.



지난주는 성탄 연휴와 함께 농구 코트의 열기가 한층 뜨거웠는데요.



이정화 기자, 특히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갈리는 팀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네, 선두 동부를 추격중인 KGC는 8연승을 달리며 지난 주, 전구단 상대 승리를 챙겼고요.



연패가 깊어지고 있는 SK는 또 한번의 외국인 선수 교체에도 불구하고 연패를 끊지 못했습니다.



한편, 오리온스는 LG를 상대로 4연패를 끊었지만 동부에 패하며 삼성과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LG가 김승현 트레이드와 관련해 요청한 분쟁조정에 대해 KBL이 오리온스를 상대로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는데요.



그밖에 코트를 달군 12월 넷째 주.



프로농구 소식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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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C 8연승…시즌 최다 기록 타이
    • 입력 2011-12-27 07:33:50
    • 수정2011-12-27 10:57:57
    스포츠 하이라이트
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이광용입니다.

김현태 아나운서가 아시아 고교야구 최강전 중계 출장 관계로 사흘간 제가 대신 진행하게 됐습니다.

지난주는 성탄 연휴와 함께 농구 코트의 열기가 한층 뜨거웠는데요.

이정화 기자, 특히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갈리는 팀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네, 선두 동부를 추격중인 KGC는 8연승을 달리며 지난 주, 전구단 상대 승리를 챙겼고요.

연패가 깊어지고 있는 SK는 또 한번의 외국인 선수 교체에도 불구하고 연패를 끊지 못했습니다.

한편, 오리온스는 LG를 상대로 4연패를 끊었지만 동부에 패하며 삼성과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LG가 김승현 트레이드와 관련해 요청한 분쟁조정에 대해 KBL이 오리온스를 상대로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는데요.

그밖에 코트를 달군 12월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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