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올스타전 ‘선수-코치 역할 바꿔!’

입력 2011.12.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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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선수와 감독·코치·심판이 역할을 바꾸는 이벤트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NH 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때 올스타 선수들이 감독·코치·심판으로 나서고 감독·코치가 선수로 뛰는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 경기는 9인제로 펼쳐지고 한 세트 25점, 단판 승부로 가린다.



주심으로 삼성화재 여오현, 부심으론 KGC인삼공사 한유미가 나선다.



외국인 선수 4인방인 가빈 슈미트(삼성화재), 안젤코 추크(KEPCO), 몬타뇨 마델레이네(KGC인삼공사), 예르코브 미아(흥국생명)는 선심으로 뛴다.



고희진(삼성화재)과 황연주(현대건설)가 K스타팀 감독과 코치로, 최태웅(현대캐피탈)과 김사니(흥국생명)가 V스타팀 감독·코치로 선정됐다.



K스타팀 선수로는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임도헌 코치, LIG손해보험 이경석 감독·박종익 코치, KEPCO 신춘삼 감독·김철수 코치,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이호 코치, KGC인삼공사 박삼용 감독·김태종 코치, GS칼텍스 이선구 감독·차상현 코치 등 총 12명이 출전한다.



V스타팀에는 대한항공 신영철 감독·서남원 코치, 현대캐피탈 하종화 감독·강성형 코치, 드림식스 박희상 감독·권순찬 코치, 상무신협 최삼환 감독, 흥국생명 차해원 감독·신동연 코치, 한국도로공사 어창선 감독·이영수 코치,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손재홍 코치 등 13명이 나선다.



올해 올스타전은 남녀부를 따로 치렀던 예년과 달리 남녀 K스타·남녀 V스타로 혼성팀을 편성해 통합 경기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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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올스타전 ‘선수-코치 역할 바꿔!’
    • 입력 2011-12-27 10:31:33
    연합뉴스
 내년 1월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선수와 감독·코치·심판이 역할을 바꾸는 이벤트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NH 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때 올스타 선수들이 감독·코치·심판으로 나서고 감독·코치가 선수로 뛰는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 경기는 9인제로 펼쳐지고 한 세트 25점, 단판 승부로 가린다.

주심으로 삼성화재 여오현, 부심으론 KGC인삼공사 한유미가 나선다.

외국인 선수 4인방인 가빈 슈미트(삼성화재), 안젤코 추크(KEPCO), 몬타뇨 마델레이네(KGC인삼공사), 예르코브 미아(흥국생명)는 선심으로 뛴다.

고희진(삼성화재)과 황연주(현대건설)가 K스타팀 감독과 코치로, 최태웅(현대캐피탈)과 김사니(흥국생명)가 V스타팀 감독·코치로 선정됐다.

K스타팀 선수로는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임도헌 코치, LIG손해보험 이경석 감독·박종익 코치, KEPCO 신춘삼 감독·김철수 코치,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이호 코치, KGC인삼공사 박삼용 감독·김태종 코치, GS칼텍스 이선구 감독·차상현 코치 등 총 12명이 출전한다.

V스타팀에는 대한항공 신영철 감독·서남원 코치, 현대캐피탈 하종화 감독·강성형 코치, 드림식스 박희상 감독·권순찬 코치, 상무신협 최삼환 감독, 흥국생명 차해원 감독·신동연 코치, 한국도로공사 어창선 감독·이영수 코치,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손재홍 코치 등 13명이 나선다.

올해 올스타전은 남녀부를 따로 치렀던 예년과 달리 남녀 K스타·남녀 V스타로 혼성팀을 편성해 통합 경기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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