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통신판매업체 131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단속 대상은 5개 TV 홈쇼핑 회사와 지마켓, 옥션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농축산물과 가공품들입니다.
특히 국내산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외국산으로 의심되는 품목은 제품을 직접 주문해 원산지를 검사할 계획입니다.
원산지를 고의로 속일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번 단속 대상은 5개 TV 홈쇼핑 회사와 지마켓, 옥션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농축산물과 가공품들입니다.
특히 국내산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외국산으로 의심되는 품목은 제품을 직접 주문해 원산지를 검사할 계획입니다.
원산지를 고의로 속일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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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온라인 통신판매업체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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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12-27 11:19:41
서울시는 통신판매업체 131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단속 대상은 5개 TV 홈쇼핑 회사와 지마켓, 옥션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농축산물과 가공품들입니다.
특히 국내산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외국산으로 의심되는 품목은 제품을 직접 주문해 원산지를 검사할 계획입니다.
원산지를 고의로 속일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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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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