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청 “학교폭력 은폐하면 불이익”

입력 2012.01.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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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교육지원청은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 이를 은폐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학교는 감사를 통해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파주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장학사 7명과 교감 6명 등 13명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전담 기구를 설치해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마을단위 또는 출신 학교별로 활동하고 있는 불량 동아리들을 해체하기 위해 경찰과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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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교육청 “학교폭력 은폐하면 불이익”
    • 입력 2012-01-16 15:24:43
    사회
경기도 파주 교육지원청은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 이를 은폐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학교는 감사를 통해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파주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장학사 7명과 교감 6명 등 13명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전담 기구를 설치해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마을단위 또는 출신 학교별로 활동하고 있는 불량 동아리들을 해체하기 위해 경찰과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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