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궈달라, 트리플더블로 ‘생일 자축’

입력 2012.01.29 (14:16) 수정 2012.01.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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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앤드리 이궈달라(28)가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는 것으로 생일을 자축했다.



이궈달라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2011-2012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홈경기에서 10점을 넣고 어시스트와 리바운드도 10개씩 보탰다.



올 시즌 네 번째 트리플더블이다.



필라델피아는 이궈달라의 전방위 활약에 힘입어 디트로이트를 95-74로 따돌렸다.



이궈달라는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리플더블을 작성해 기쁘고, 팀이 또 이겨 더 기쁘다"고 말했다.



올 시즌 올스타로 선정된 이궈달라는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미국 대표팀 예비명단에 포함됐다.



휴스턴 로키츠는 뉴욕 닉스를 97-84로 완파하고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챙기는 상승세를 자랑했다.



◇28일(미국시간) NBA 전적



워싱턴 위저즈 102-99 샬럿 밥캐츠

휴스턴 로키츠 97-84 뉴욕 닉스

밀워키 벅스 100-89 LA레이커스

피닉스 선스 86-84 멤피스 그리즐리스

유타 재즈 96-93 새크라멘토 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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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궈달라, 트리플더블로 ‘생일 자축’
    • 입력 2012-01-29 14:16:54
    • 수정2012-01-29 14:22:08
    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앤드리 이궈달라(28)가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는 것으로 생일을 자축했다.

이궈달라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2011-2012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홈경기에서 10점을 넣고 어시스트와 리바운드도 10개씩 보탰다.

올 시즌 네 번째 트리플더블이다.

필라델피아는 이궈달라의 전방위 활약에 힘입어 디트로이트를 95-74로 따돌렸다.

이궈달라는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리플더블을 작성해 기쁘고, 팀이 또 이겨 더 기쁘다"고 말했다.

올 시즌 올스타로 선정된 이궈달라는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미국 대표팀 예비명단에 포함됐다.

휴스턴 로키츠는 뉴욕 닉스를 97-84로 완파하고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챙기는 상승세를 자랑했다.

◇28일(미국시간) NBA 전적

워싱턴 위저즈 102-99 샬럿 밥캐츠
휴스턴 로키츠 97-84 뉴욕 닉스
밀워키 벅스 100-89 LA레이커스
피닉스 선스 86-84 멤피스 그리즐리스
유타 재즈 96-93 새크라멘토 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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