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건물 옥상서 추락…형제 2명 중태

입력 2012.02.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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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반쯤 충북 청주시 영운동 모 건물 5층 옥상에서 이곳에 사는 21살과 19살 최 모씨 형제가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형제는 현재 모두 중탭니다.

경찰은 이들 형제가 건물 옥상에서 다투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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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층 건물 옥상서 추락…형제 2명 중태
    • 입력 2012-02-25 07:10:25
    사회
오늘 새벽 2시 반쯤 충북 청주시 영운동 모 건물 5층 옥상에서 이곳에 사는 21살과 19살 최 모씨 형제가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형제는 현재 모두 중탭니다. 경찰은 이들 형제가 건물 옥상에서 다투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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