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이사회가 후임자 열렬히 지지”

입력 2012.02.2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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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워런 버핏이 자신의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가 자기 후임으로 뽑은 인물을 열렬히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핏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25일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회사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물려받을 이 인물이 관리능력이나 인간적인 면에서 이사회의 칭송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버핏은 그러나 이 인물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버핏은 지난해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가 하락하고 투자에서도 기대만큼의 실적을 거두지 못해 투자자들로부터 인기가 떨어졌는데 그 이유가 후계구도가 불안정하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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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핏 “이사회가 후임자 열렬히 지지”
    • 입력 2012-02-26 08:04:03
    국제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워런 버핏이 자신의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가 자기 후임으로 뽑은 인물을 열렬히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핏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25일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회사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물려받을 이 인물이 관리능력이나 인간적인 면에서 이사회의 칭송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버핏은 그러나 이 인물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버핏은 지난해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가 하락하고 투자에서도 기대만큼의 실적을 거두지 못해 투자자들로부터 인기가 떨어졌는데 그 이유가 후계구도가 불안정하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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