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HOT 5] 바야흐로 ‘김보경 시대’

입력 2012.06.15 (11:34) 수정 2012.06.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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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쾌! 상쾌! 통쾌한! 스포츠의 순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주간베스트 핫5!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리포트>



5위. 이것이 메이저리그!



마이어 선수(캔자스시티)가 온몸을 내던지는 허슬 플레이를 펼칩니다.



공을 향한 열정!



베스트 집념상이라도 줘야할 것 같은데요~!



마이애미의 투수, 존슨은 발로 어시스트를 하는 진풍경도 연출했네요!



메이저리그 명장면!



5위를 차지합니다.



4위. ‘인간 탄환’ 꽃다발 소녀와 충돌!



인간탄환, 볼트가 폭발적인 질주로 노르웨이 국제 육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요~



너무 기뻐서였을까요???



꽃다발 소녀와 충돌하는 해프닝을 펼쳤습니다.



쇼맨십의 황제 볼트, 런던올림픽에선 또 어떤 화제를 낳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3위. 메이저리그 관중석에서 생긴 일



관중석에 난데없이 나타난 텔레토비 4형제!!!



필라델피아의 소년팬은 아웃되는 파울 타구를 잡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비슷한 상황, 추신수는 한 탬포 빨리 홈런성 타구를 잡아내는 명수비를 선보였네요!



2위. 프로야구 명장면은 계속됩니다~



이번엔 프로야구 펜스플레이 향연을 감상해 보실까요?



SK의 김재현의 호수비!



환상적인 펜스플레이에!



배영섭의 표정은 어두워졌는데요~



V를 그리며 기뻐한 김재현에 이어!



넥센의 이택근은 경기를 끝내버리는 환상적인 펜스플레이로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생애 첫 승을 이렇게 축하 받은 선수도 있었네요?!



말 그대로 달콤 살벌한 축합니다!!



1위. 캡틴의 후계자! 바야흐로 ‘김보경 시대’



‘포스트 박지성’ 으로 불리는 김보경이 논스톱슛으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립니다.



추가골도 김보경의 발끝에서 나왔는데요~



거침없는 돌파에 이어 영리한 골까지!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레바논 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최강희 호의 ’대세’가 된 김보경!



이번 주 영광의 1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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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베스트 HOT 5] 바야흐로 ‘김보경 시대’
    • 입력 2012-06-15 11:34:00
    • 수정2012-06-15 1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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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상쾌! 통쾌한! 스포츠의 순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주간베스트 핫5!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리포트>

5위. 이것이 메이저리그!

마이어 선수(캔자스시티)가 온몸을 내던지는 허슬 플레이를 펼칩니다.

공을 향한 열정!

베스트 집념상이라도 줘야할 것 같은데요~!

마이애미의 투수, 존슨은 발로 어시스트를 하는 진풍경도 연출했네요!

메이저리그 명장면!

5위를 차지합니다.

4위. ‘인간 탄환’ 꽃다발 소녀와 충돌!

인간탄환, 볼트가 폭발적인 질주로 노르웨이 국제 육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요~

너무 기뻐서였을까요???

꽃다발 소녀와 충돌하는 해프닝을 펼쳤습니다.

쇼맨십의 황제 볼트, 런던올림픽에선 또 어떤 화제를 낳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3위. 메이저리그 관중석에서 생긴 일

관중석에 난데없이 나타난 텔레토비 4형제!!!

필라델피아의 소년팬은 아웃되는 파울 타구를 잡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비슷한 상황, 추신수는 한 탬포 빨리 홈런성 타구를 잡아내는 명수비를 선보였네요!

2위. 프로야구 명장면은 계속됩니다~

이번엔 프로야구 펜스플레이 향연을 감상해 보실까요?

SK의 김재현의 호수비!

환상적인 펜스플레이에!

배영섭의 표정은 어두워졌는데요~

V를 그리며 기뻐한 김재현에 이어!

넥센의 이택근은 경기를 끝내버리는 환상적인 펜스플레이로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생애 첫 승을 이렇게 축하 받은 선수도 있었네요?!

말 그대로 달콤 살벌한 축합니다!!

1위. 캡틴의 후계자! 바야흐로 ‘김보경 시대’

‘포스트 박지성’ 으로 불리는 김보경이 논스톱슛으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립니다.

추가골도 김보경의 발끝에서 나왔는데요~

거침없는 돌파에 이어 영리한 골까지!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레바논 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최강희 호의 ’대세’가 된 김보경!

이번 주 영광의 1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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