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노리고 70대 내연남 살해 3명 붙잡혀

입력 2012.06.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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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금품을 노리고 70대 노인을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47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9일 저녁 7시 반쯤 전 내연남 77살 정모 씨 집에 찾아가 정 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현금카드를 훔쳐 3천만 원을 인출한 뒤 시신을 경남 밀양시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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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품 노리고 70대 내연남 살해 3명 붙잡혀
    • 입력 2012-06-18 05:53:21
    사회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금품을 노리고 70대 노인을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47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9일 저녁 7시 반쯤 전 내연남 77살 정모 씨 집에 찾아가 정 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현금카드를 훔쳐 3천만 원을 인출한 뒤 시신을 경남 밀양시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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