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니 “3차 양적완화 부작용 초래할 것”

입력 2012.06.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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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경기부양책은 바람직한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는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른바 제3차 양적 완화 조치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지난 2차 양적완화가 아주 해롭지는 않았지만 달러화의 미래 가치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인플레이션 가능성도 높였다면서 3차 양적완화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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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롬니 “3차 양적완화 부작용 초래할 것”
    • 입력 2012-06-18 06:02:07
    국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경기부양책은 바람직한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는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른바 제3차 양적 완화 조치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지난 2차 양적완화가 아주 해롭지는 않았지만 달러화의 미래 가치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인플레이션 가능성도 높였다면서 3차 양적완화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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