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학생 1/3 정신 건강 이상 징후”

입력 2012.06.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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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학생 1/3은 정신 건강에 이상 징후를 보여 정밀 진단과 전문 상담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인천학술진흥재단이 지난 1년 동안 인천 지역 초.중.고등학생 2천7백여 명의 정신건강 상태 등을 조사한 결과, 72%가 성장 과정에서 상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조사 대상 가운데 26%는 분노폭발형 성격과 불안장애, 편집증 징후, 반사회적 인격장애 성향 등을 보였고, 5%는 화병과 우울증 증세가 있어 정신 건강에 이상 징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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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학생 1/3 정신 건강 이상 징후”
    • 입력 2012-06-18 14:59:23
    사회
인천 지역 학생 1/3은 정신 건강에 이상 징후를 보여 정밀 진단과 전문 상담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인천학술진흥재단이 지난 1년 동안 인천 지역 초.중.고등학생 2천7백여 명의 정신건강 상태 등을 조사한 결과, 72%가 성장 과정에서 상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조사 대상 가운데 26%는 분노폭발형 성격과 불안장애, 편집증 징후, 반사회적 인격장애 성향 등을 보였고, 5%는 화병과 우울증 증세가 있어 정신 건강에 이상 징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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