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 선발’ 삼성 vs ‘연패탈출’ SK

입력 2012.06.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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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6연승에 성공했는데요. 역시 타선의 무게감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네, 팀안타 14대 7로 확실한 차이를 보였는데요.

특히 4회 바티스타를 상대로 터진 김주찬의 활약이 쐐기포가 됐습니다.

한화로썬 마운드의 부진이 무척 아쉽습니다.

네, 양훈이 2경기 연속 조기 강판되면서 연패탈출에 힘을 실어주지 못했구요. 2군에서 호투했던 바티스타는 여전히 불안한 투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구장에서는 반게임 차 SK와 삼성이 만났습니다.

네, 삼성은 지난 경기 첫 승을 신고한 차우찬이 2승 사냥에 나섰는데요.

올시즌 SK전 2패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편, 에이스 김광현이 무너지면서 2위로 내려앉은 SK는 선발 윤희상과 차우찬에 강한 김성현을 앞세워 3연패 탈출에 나섰습니다.

네, SK 대 삼성의 경기. 대구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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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우찬 선발’ 삼성 vs ‘연패탈출’ SK
    • 입력 2012-06-28 10:37:44
    스포츠 하이라이트
롯데가 6연승에 성공했는데요. 역시 타선의 무게감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네, 팀안타 14대 7로 확실한 차이를 보였는데요. 특히 4회 바티스타를 상대로 터진 김주찬의 활약이 쐐기포가 됐습니다. 한화로썬 마운드의 부진이 무척 아쉽습니다. 네, 양훈이 2경기 연속 조기 강판되면서 연패탈출에 힘을 실어주지 못했구요. 2군에서 호투했던 바티스타는 여전히 불안한 투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구장에서는 반게임 차 SK와 삼성이 만났습니다. 네, 삼성은 지난 경기 첫 승을 신고한 차우찬이 2승 사냥에 나섰는데요. 올시즌 SK전 2패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편, 에이스 김광현이 무너지면서 2위로 내려앉은 SK는 선발 윤희상과 차우찬에 강한 김성현을 앞세워 3연패 탈출에 나섰습니다. 네, SK 대 삼성의 경기. 대구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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