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佛에 완패 런던 직행 실패

입력 2012.06.30 (07:14) 수정 2012.06.3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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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농구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예선대회 8강에서 프랑스에 완패, 본선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배혜윤(17점), 변연하(15점)가 분전했지만 프랑스에 63-80으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경기만 이겼다면 4강에 들어 5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패하는 바람에 5∼8위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 5위를 차지해야만 본선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은 7월1일 일본과의 순위전을 이기면 다음날 아르헨티나-캐나다 경기의 승자와 본선 티켓을 다툰다.



한국은 1쿼터에 20-19로 앞서는 등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크게 밀려 시간이 지날수록 점수차는 벌어졌다.



한국의 신정자가 팀에서 가장 많은 리바운드 6개를 잡아냈을 뿐 프랑스와의 리바운드 싸움에서 42-10으로 크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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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농구, 佛에 완패 런던 직행 실패
    • 입력 2012-06-30 07:14:03
    • 수정2012-06-30 07:15:45
    연합뉴스
 한국여자농구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예선대회 8강에서 프랑스에 완패, 본선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배혜윤(17점), 변연하(15점)가 분전했지만 프랑스에 63-80으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경기만 이겼다면 4강에 들어 5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패하는 바람에 5∼8위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 5위를 차지해야만 본선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은 7월1일 일본과의 순위전을 이기면 다음날 아르헨티나-캐나다 경기의 승자와 본선 티켓을 다툰다.

한국은 1쿼터에 20-19로 앞서는 등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크게 밀려 시간이 지날수록 점수차는 벌어졌다.

한국의 신정자가 팀에서 가장 많은 리바운드 6개를 잡아냈을 뿐 프랑스와의 리바운드 싸움에서 42-10으로 크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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