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양방조제서 1명 숨지고 1명 실종

입력 2012.07.01 (07:5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남양방조제에서 34살 박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방조제 철조망을 뚫고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34살 박모 씨가 숨지고 34살 남모 씨가 실종됐으며 운전자 박씨는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화성 남양방조제서 1명 숨지고 1명 실종
    • 입력 2012-07-01 07:50:05
    사회
어젯밤 8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남양방조제에서 34살 박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방조제 철조망을 뚫고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34살 박모 씨가 숨지고 34살 남모 씨가 실종됐으며 운전자 박씨는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