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서 발 헛디딘 20대 추락해 숨져

입력 2012.09.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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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난간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어제 밤 10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난간 위에서 23살 이모씨가 20여m 아래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0여 분만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해 중심을 잃고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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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국제공항서 발 헛디딘 20대 추락해 숨져
    • 입력 2012-09-01 16:11:18
    사회
인천국제공항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난간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어제 밤 10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난간 위에서 23살 이모씨가 20여m 아래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0여 분만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해 중심을 잃고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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