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콘서트, 티켓 판매 부진으로 무료 전환

입력 2012.10.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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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UV(유세윤·뮤지)가 전국투어 콘서트 ’빽 투 더 미쳐’를 무료로 전환한다.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일 "짧은 티켓 판매 기간과 콘서트 시장의 불황 등으로 티켓 판매 부진을 겪었다"며 "티켓을 무료로 전환해 또 하나의 콘서트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UV는 이에 따라 오는 6-7일 오후 6시 기존의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대신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야외공연장에서 동일한 내용의 무료 공연을 연다.



유세윤은 "공연을 번복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티켓을 구매한 분들께 죄송하지만, 무료화로 결정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티켓 판매가 저조해 티켓 가격을 내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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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V 콘서트, 티켓 판매 부진으로 무료 전환
    • 입력 2012-10-02 18:54:41
    연합뉴스
힙합듀오 UV(유세윤·뮤지)가 전국투어 콘서트 ’빽 투 더 미쳐’를 무료로 전환한다.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일 "짧은 티켓 판매 기간과 콘서트 시장의 불황 등으로 티켓 판매 부진을 겪었다"며 "티켓을 무료로 전환해 또 하나의 콘서트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UV는 이에 따라 오는 6-7일 오후 6시 기존의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대신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야외공연장에서 동일한 내용의 무료 공연을 연다.

유세윤은 "공연을 번복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티켓을 구매한 분들께 죄송하지만, 무료화로 결정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티켓 판매가 저조해 티켓 가격을 내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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