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여제, 세계 정상 메달 수집

입력 2012.10.02 (20:13)
3연속 우승 김자인 귀국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며 자신이 딴 메달을 내보이고 있다. 김자인은 지난달 16일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23일 벨기에 퓌르스 월드컵 우승에 이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5차전에서 라이벌 미나 마르코비치(슬로베니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암벽 여제 금의환향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고 있다.
‘축하해요!’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꽃다발을 선물한 어린이와 포옹을 하고 있다.
세계 정상의 그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고 있다.
김자인 치솟는 인기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암벽 여제, 세계 정상 메달 수집
    • 입력 2012-10-02 20:13:13
    포토뉴스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며 자신이 딴 메달을 내보이고 있다. 김자인은 지난달 16일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23일 벨기에 퓌르스 월드컵 우승에 이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5차전에서 라이벌 미나 마르코비치(슬로베니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며 자신이 딴 메달을 내보이고 있다. 김자인은 지난달 16일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23일 벨기에 퓌르스 월드컵 우승에 이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5차전에서 라이벌 미나 마르코비치(슬로베니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며 자신이 딴 메달을 내보이고 있다. 김자인은 지난달 16일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23일 벨기에 퓌르스 월드컵 우승에 이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5차전에서 라이벌 미나 마르코비치(슬로베니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며 자신이 딴 메달을 내보이고 있다. 김자인은 지난달 16일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23일 벨기에 퓌르스 월드컵 우승에 이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5차전에서 라이벌 미나 마르코비치(슬로베니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포츠클라이밍 3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를 이룬 김자인이 귀국하며 자신이 딴 메달을 내보이고 있다. 김자인은 지난달 16일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23일 벨기에 퓌르스 월드컵 우승에 이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5차전에서 라이벌 미나 마르코비치(슬로베니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